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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공무원교육원, 시군 토크콘서트 모범(2012.7.4 남도일보)
작성일 2012년 07월 03일, 관리자 조회수 1,439회
-시군 방문 정책과제 연구로 전국 우수사례 꼽혀 타 교육원 벤치마킹-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박환기 원장)이 올해 6개월 장기 교육과정 교육생들을 대상으로 특색있게 운영한 시군 현장방문 토크콘서트, 지자체에서 선정한 지역발전 전략연구 등 프로그램이 전국적인 모범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3일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에 따르면 올 상반기 6개월 장기교육과정이 모두 마무리된 가운데 이처럼 차별화되고 특색 있게 설계한 다양한 교과과정이 우수사례로 평가돼 타 교육원에서 벤치마킹을 하고 있다.
 
시군 방문 현장토론(토크콘서트)은 해당 지자체장이 참여해 해당 시군의 주요 정책을 소개해 교육생 간 정보를 공유하면서 시군의 발전 전략 수립을 위한 열띤 토론을 벌이는 열린 교육의 장을 열었다는 평가다. 실제로 지방행정연수원에서 주관한 올 상반기 교육발전협의회에서 우수사례로 소개됐다.
 
전남공무원교육원은 올 상반기 시군 방문 현장 토크콘서트를 11회 운영했으며 주요 사례는 ‘특수목적 관광테마로 본 전남(장성군)’, ‘사람은 왜 느리게 여행하기 시작하는가?(담양군)’, ‘귀농인 1만 시대 상생의 파트너십 모델(구례군)’ 등이다.
 
장기교육생 62명(도 10․시군 52명)은 또 소속 지자체별로 팀을 구성해 소속 지자체에서 자체 선정한 지역 발전 전략에 대한 정책과제를 연구해 창의력과 일선 현장에서 직접 활용할만한 가치가 있는 24개 정책과제 성과물을 창출했다.
 
단소 등 남도 국악에 대한 체험의 기회를 주기 위해 운영한 취미교실의 경우 동아리별로 발표회를 갖고 특히 정보화자격증 취득 동아리교실은 회원 전원이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교육생들은 또 수료식에서 받은 시상금을 지난 4월 교육과정 중 실시한 봉사활동 대상 시설에 전액 기부하는 등 불우 사회시설과 훈훈한 사랑도 함께 나눴다.
 
박환기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은 “새롭게 차별화해 시도한 다양한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하반기 장기교육 역시 현장 체험을 대폭 확대하고 특히 중견간부 양성과정은 교육원의 대표 브랜드인 만큼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개발해 전국 최고의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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