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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현장을 보면 정말 다르다 →“현장체험 교육”에 최우선(2012.1.5)
작성일 2012년 03월 19일, 관리자 조회수 1,195회
□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의 금년도 교육운영은 오는 1월 9일에 입교하는 중견간부양성과정을 시작으로
    총 158과정 20,000명에 대해 교육을 실시할계획이다.
 
□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원장 박환기)에서는 금년도 교육은 무엇보다도 ‘현장중심의 체험교육에 주력’하고,
    ‘전남특화산업에 대한 지원 및 전남비전을 통한 지역성장을 동반하는 교육운영’등 그동안 운영된 교육을
    한층 보완 발전해 많은 변화가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첫째, 교육과정에 ‘현장중심의 체험교육을 의무화’해 실시한다.

도내 각 분야별 모범적인 성공모델을 중심으로 현장학습을 실시해 도정성과도 함께 공유하고 행정현장에서의
적용력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장기교육과정은 매주 1회 시군 현장을 방문하고, 3일 이하의 교육과정도
교육과 연계된 현장방문 프로그램을 구성해 운영된다. 특히, 타 시도에는 실시하지 않고 있는 주말을 이용한
 교육과정 운영에따른 주말 현장체험 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둘째, ‘전남 홍보마케팅 교육’도 함께 실시된다.
타 시도 공무원을 대상으로 F1대회 현장체험 및 남도문화체험과정 등 교육을 통해 전남 홍보와 마케팅도 함께
실시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 2011년 F1대회 스포츠투어리즘 운영 : 147명 참가(중앙, 타시도 등)/티켓판매 31,700천원
 
셋째, ‘전남의 비교우위를 특성화’한 교육과정이 운영된다.
갯벌자원화, 생약초특화, 다도해관광자원 등 비교우위 자원이 미래 전남의특화산업으로 발전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운영 명품 브랜드화해 나갈계획이다.
 
넷째, 전국에서 처음으로 시도하는 ‘주말을 이용한 열린교육’을 실시한다.
전남도립도서관 활성화를 위한 독서활성화, 남도예술은행(토요경매), 도정홍보리더과정 등 공무원과 도민이
주말을 이용해 참여할 수 있는 열린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이 새로운 변화를 시도하는 다양한 교육운영은 먼 미래 전남의 가치를 충분히 창출해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무엇보다도 현장에서 직접 보고-느끼고-발상을 전환해 나가는현장체험교육은
  교육성과 측면에서도 많은 효과가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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