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신간 도서

추천/신간 도서자료입니다.

본 게시판은 전라남도인재개발원의 추천 및 신간도서 게시판입니다.

도서추천 게시판의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게시물의 내용입니다.
제목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작성일 2012년 05월 23일, 관리자 조회수 2,196회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게시물의 첨부파일 : 내가사랑한책들.jpg

법정 스님이 추천하는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 50권

법정 스님의 구도와 진리의 길에 함께해 온 책들은 무엇일까? 모두가 잠든 밤 홀로 깨어 산중 오두막을 밝혀 온 책들은? 나아가 그가 권하는, 이 시대 지식인의 서가에 꽂혀 있어야 할 중요한 책들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법정 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은 그에 대한 답을 담고 있다. '법정 스님이 읽어 온 책들은 어떤 책들일까'라는 의문에서 출발한 이 책은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 개인과 공동체가 어떤 삶, 어떤 사회를 지향해야 하며 그 기준과 방향을 정하는 데 어떤 책들을 읽어야 하는가로 그 주제가 확장되어 나간다. <월든>에서 <걷기 예찬>까지, <희망의 이유>에서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까지 법정 스님이 추천하는 이 시대에 꼭 읽어야 할 책 50권을 선별해 실었다.

☞ 북소믈리에 한마디!
'우리의 정신과 영혼을 충만하게 채워 주고 지속가능한 세상을 만들어 주는 책들은 무엇일까?'를 주제로 법정 스님이 읽어오고 가까이 온 책들을 모았다. 스님이 경전이나 그 주석서 못지않게 자주 펼쳐 보았다는 <어린 왕자>와 <꽃씨와 태양> 같은 동화에서부터 소유에 대한 개념을 배웠다는 <톨스토이 민화집>, 읽은 뒤 직접 현장을 찾았던 정약용의 <유배지에서 보낸 편지>와 카잔차키스의 <그리스인 조르바>, 그리고 창간호부터 줄곧 구독해 오고 있다는 <녹색평론>과 인도철학의 꽃이라 불리는 <바가바드기타>에 이르기까지 진리와 구도의 길에 함께해 온 책들을 만날 수 있다.
파일 첨부파일 내가사랑한책들.jpg (24.9K) DATE : 2012-05-23 10:29
도서추천 게시판의 "법정스님의 내가 사랑한 책들" 게시물의 이전/다음 게시물 연결입니다.
다음글 2024년 교육생을 위한 추천도서(7~12월)
이전글 F1의 모든 것(강재형 , 김재호 지음| 기쁜하늘)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