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신간 도서

추천/신간 도서자료입니다.

본 게시판은 전라남도인재개발원의 추천 및 신간도서 게시판입니다.

도서추천 게시판의 "오늘을 즐기고 내일을 꿈꾸다" 게시물의 내용입니다.
제목 오늘을 즐기고 내일을 꿈꾸다
작성일 2013년 07월 01일, 관리자 조회수 1,353회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3번 타자이자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는 추신수. 균형을 중시하는 그의 철학대로 메이저리그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의 파이브툴 플레이어로 꼽히며 승승장구하는 그의 집념과 과정을 담은 자전적 에세이다. 그에게 영향을 끼친 많은 사람과 사건들 이야기는 물론 10년 간 새로운 땅 미국에서 겪으며 얻은 이야기를 재치 있는 에피소드와 감동적인 일화로 풀어냈다.

어려서부터 운동선수 치고 남들보다 작은 체구를 극복하기 위해 빠른 발과 운동신경을 발달시키며 장점을 극대화 시키는 능력을 보였고, 영어라고는 소문자도 몰랐지만 몸으로 부딪혀가며 배워 현재의 위치에 오를 정도로 '긍정적인 승부사' 기질을 가진 추신수는 20년 간 '야구'라는 한 우물을 파며 최고의 야구 세계 미국 메이저리그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했다.

승부 근성이 남달랐던 어린 시절부터 지옥 훈련으로 유명한 부산고등학교 MVP 시절을 거쳐 미국 야구계에 입문해 지금의 위치에 오르기까지 겪었던 수많은 과정과 그가 꿈꾸는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잔잔하고 재치 있는 에피소드로 담았다. 특히 파이브툴 플레이어를 꿈꾸는 선수답게 그가 평소 생각하는 인생의 다섯 가지 철학을 바탕으로 챕터를 구성해 독자들에게 이야기를 전한다.

아직 갈 길이 먼 선수답게 현학적인 가르침이나 성공법을 제안하는 방식이 아닌 실제 있었던 일을 그만의 진지하고 솔직한 에피소드 형식의 자전적 에세이로 풀어 독자들이 그가 걸어 온 삶에 다가가기 쉽고, 공감할 수 있도록 정리했다. 
도서추천 게시판의 "오늘을 즐기고 내일을 꿈꾸다" 게시물의 이전/다음 게시물 연결입니다.
다음글 2024년 교육생을 위한 추천도서(7~12월)
이전글 문 없는 문으로 들어간 사람들
상단으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