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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인류의 절망을 치료하는 사람들
작성일 2013년 08월 26일, 관리자 조회수 1,138회
기자 출신의 저자가 국경없는의사회 활동 현장과 본부 등을 직접 취재한 결과물이다. 따라서 그 어떤 책보다 생생한 활동 장면이 담겨 있다. 국경없는의사회 회원의 약 30%는 의사이다. 이들은 안락한 생활을 버리고 활동가의 길을 선택했다. 언제 죽을지 모르는 현장으로 뛰어든 것이다.

케니 글룩은 2001년 1월 9월부터 4월 10일까지 약 3개월 동안 납치를 당했다. 그는 당시 상황을 “자기들 차에 태우고는 개머리판으로 제 머리를 후려친 다음 눈가리개를 했어요. 저는 아무것도 볼 수 없었어요.” 이는 당시 체천과 전투를 벌이던 러시아 정부가 NGO단체를 몰아내기 위해 의도적으로 벌인 일이라고 한다. 이처럼 국경없는의사회 활동가는 테러리스트뿐만 아니라 해당 국가의 견제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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