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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전남인터넷신문.5.29(중앙부처 공무원 남도의 멋에 반하다)
작성일 2012년 05월 30일, 관리자 조회수 1,336회

전라남도공무원교육원이 중앙부처 등의 공무원들을 대상으로 행복마을 한옥체험을 비롯해 남도문화 체험 과정을 운영해 남도의 멋을 전국에 알리고 있다.

전남도공무원교육원은 중앙부처 등 타 시도 공무원 76명을 대상으로 지난 24일부터 26일까지 제1기 남도문화체험과정을 운영했다.

남도문화체험과정은 전남공무원교육원에서 올해 처음 실시하는 것으로 남도문화와 역사, 문화유산 등을 소개하는 교육과정이다.

이번 체험과정에서는 5․18국립묘지 참배를 시작으로 무안 회산백련지, 신안 증도 태평염전 체험 후 영암 구림한옥마을에서 숙박했다. 이어 영암 기찬랜드, 영암도기문화센터, 해남 고산 윤선도유적지, 땅끝전망대를 둘러본 후 해남매정행복마을에서 하룻밤을 묵으며 남도의 한옥문화를 체험했다.

또한 남도토요예술은행에 참가해 이날 경매에 부쳐진 40여점의 예술품 중 12점을 낙찰받는 등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진도 소포리마을 소리체험에서는 남도의 소리에 취해 공연시간 연장을 요청, 몇몇 교육생들이 미리 예매한 기차를 놓치기도 했다.

체험 교육생들은 한결같이 “이번 교육과정을 통해 처음 방문한 5․18국립묘지 참배가 인상 깊었다. 5월 영령들의 숭고한 뜻을 기리고 5월 정신의 계승을 다시 한 번 생각해 볼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이번 교육을 계기로 남도문화를 한층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됐고 특히 남도의 맛․멋․인심이 좋아 올 휴가 때 가족들과 다시 한 번 들르고 싶다”고 입을 모았다.

박환기 전남도공무원교육원장은 “이번 남도문화 체험과정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 홍보와 이미지를 높일 수 있는 교육과정을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파일 첨부파일 보도자료-남도문화.hwp (66.0K) DATE : 2012-05-30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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