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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기계발(自己啓發), 평생학습(平生學習)
작성일 2013년 04월 04일, 관리자 조회수 1,317회

‘자기계발(自己啓發), 평생학습(平生學習)'- 박환기(朴煥奇)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장 


출      처 : 화순군민신문
보도일자 : 2013. 03.24.
 
복삼(福蔘),·복천어(福川魚), 복청(福淸)으로 유명한 삼복(三福)의 고장, 화순동복이 낳은 입지전(立志傳)적 인물 박환기 전남공무원교육원장.

중앙부처(中央部處)와 道에서 다져진 창의적인 기획능력과 추진력, 전문지식으로 전남공무원교육원 쇄신에 전력을 다하고 있는 박원장은, 어려운 가정환경에서 4형제의 맏이로 태어나 평생 자기계발 하며 평생학습을 노력‧ 실천하고 있는 지휘관이다.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은 지역발전을 선도할 창조적 인재를 양성하고 전남 발전의 성장에너지를 한 곳으로 모이게 하는 열린 교육 장소로서 새로운 생각과 창의성, 다양한 정책변화에 따른 실천적 정책역량을 한 단계 높여 나가고, 미래가치를 찾아 지역성장을 동반시키는 소중한 길잡이 역할을 하고 있다.

 
■‘행정의 달인(達人)’  박원장

군 제대 후 행정직공무원시험에 합격한 박원장은 총무처(지금의 행정안전부)에서 첫 사회생활을 시작하여 22년 근속한다.

2004년도 여수 EXPO지원관 발령받으며 전라남도로 내려온 박원장은 전남최초국제행사인 여수여수세계박람회 전남총괄기획업무 수립, 여수엑스포 유치성공에 기여하였다.

박원장은 2006년부터 2007년까지 고향인 화순 부군수(권한대행) 업무를 맡게 된다. 부군수 재임기간에 박원장은 군단위(郡單位)지역으로서는 유일하게 대학병원(화순전남대병원)과 생물산업단지에 녹십자 백신공장이 있는 강점을 연계하여 우수한약재저장시설 착공 및 Health Care산업 육성안을 전남도 중‧장기 발전 계획에 반영하였다.

2007년 하반기 박원장은 서울투자유치사무소장직으로 전근, 2008년 하반기부터 도의회 의정지원관 보직을 받아, 임기 2년 동안 도의회 의원 연구모임지원을 위한 조직을 개편하여 견제, 감시하는 의회가 아닌 창의적이고 정책대안을 제시하는 진취적인 의회상으로 변모시켰다.


■‘행정전문가’ 박원장

2011년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장에 부임한 박원장은 화순초,중을 졸업하고 방송대를 거쳐 연세대에서 ‘21세기 공무원 교육훈련제도 발전방안 연구’, 라는 논제로 석사(碩士), ‘지방자치단체 자체감사 활성화방안 연구’로 국립목포대에서 박사(博士)학위를 취득한, 행정전문가(行政專門家)이다. 박원장이 석사학위 논문 ‘공무원교육훈련제도 발전방안’에서 제시한 방안들은 현재 실제로 시행되고 있다.


■차별화된 ‘박원장’의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 행정’

박원장은 ‘교육환경, 교육프로그램, 교육생의 태도’를 강조하며 도민의 복지수준향상 및 지역발전에 기여하도록 전남만의 특화된 교육과정을 40%운영하며, 他지방공무원교육원과 차별화된 행정을 펼치고 있다.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에서는 전남친환경농수산특산품인 쌀, 천일염 홍보 및 판매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전남지방의 섬, 개펄, 해안선등을 관광지로 널리 알리기 위해 22개 시군에 관광안내코너를 만들어 외래강사 및 중앙부처, 타 시‧도(他市道) 교육생 등에게 전남홍보를 적극적으로 하고 있다.

또한 주말특별과정으로 F1 Korea Grand-Prix, 남도문화체험, 진도(珍島)토요그림경매 등 현장교육을 많이 하고 있으며, 공무원가족의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한 특별교육도 하고 있다.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의 지역사회봉사활동

박원장은 화순관내 자애원(아동복지시설)과 자매결연을 맺고, 명절이면 원생들에게 쇠고기와, 과일, 생필품 등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와 원생들을 위로하면서 더불어 사는 따뜻한 사회를 만드는데 앞장 서오고 있다

지난해 6월에는 자애원 아동들(44명)에게 “꿈과 행복 만들기” 교육과정을 개설하여 특강과 곡성 기차마을 견학 등을 실시하여 원생들에게 매우 좋은 반응을 받았으며, 특히 “행복 비전”이란 제목의 특강을 듣고 장래에 공무원이 되겠다는 원생들도 있다한다.

금년에도 여름방학 중에 원생들을 교육원에 초청하여 그들에게 장래 희망을 심어주는 특강을 실시할 예정이다.


박원장은 지식정보화사회에서 ‘평생학습’을 자신의 ‘인생철학’으로 몸소 실천하며 직원들의 Role-Model역할을 하고 있다. 또한 박원장은 부하직원들에게 ‘좋은 보직은 T.O(table of organization)가 한정되어 있어 가고 싶어도 못가고, 한직(閑職)에 있을 때 자기계발 꾸준히 하면 퇴직 후에도 경제력을 가질 수 있고 자신의 취미생활하면서 ’재능기부‘도하는 건강한 노후를 보낼 수 있다'며 ‘자기계발’을 강조한다고.

노래 잘하고, 젊은 시절엔 마라톤, 핸드볼 배구 등 다양한 체능특기도 지녔던 박원장은 틈나는 대로 악기도 배우고 있는 다재다능한 지휘관이다.

공무원 특유의 정형화된 모습보다는 유연성 있는 사고로, 고답적(高踏的)인 면은 어디에서도 엿볼 수 없는 박환기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장.

인터뷰 내내 폭넓고 풍요로운 대화와 당당하고 정연한 논리로 말하고 답하는 박원장에게서 전남지방공무원교육원의 청사진이 저절로 그려진다.


엄태선 기자 hoahn01@hanmail.net       
 

파일 첨부파일 36616-0.jpg (112.8K) DATE : 2013-04-04 1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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