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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중견간부 문화재관리 자원봉사 참여
작성일 2015년 08월 28일, 관리자 조회수 1,080회

전남도지방공무원교육원 제19기 중견간부양성과정에 교육 중인 공무원 72명이 26일 완도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지에서 마루 들기름칠, 창호 도배, 주변환경정비 등으로 구슬땀을 흘렸다.

이번 봉사활동은 전남도 문화재 돌봄사업을 수행 중인 (사)문화재예방관리센터의 도움으로 이뤄졌다.
교육생들은 문화재 자원봉사 활동에 앞서 나라를 위해 목숨 바친 이충무공의 업적과 생활상을 배우며 공직자로서 나라사랑의 의미를 되새겼다.

이날 봉사활동에 참여한 문화재예방관리센터 관계자는 “문화재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문화재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넓히는 좋은 계기가 됐다”며 “문화재는 이를 관리하는 책임이 있는 문화재청이나 지자체 뿐 아니라 국민 모두가 아끼고 사랑하는 자세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윤승중 전남공무원교육원장은 “2013년도에 처음 시작한 문화재 봉사활동을 교육생들에게 문화재에 스며 있는 얼을 배우는 산교육의 장으로 승화시켜 나가겠다”고 밝혔다.

완도 묘당도 이충무공 유적지는 정유재란 때 충무공 이순신 장군과 명나라 장수 진린의 군사들이 힘을 합해 왜군을 물리쳤던 장소로 조선과 명나라의 해군 본부로 사용됐다. 현재 이충무공을 모시고 제사를 지내는 사당으로 충무사가 있고, 보호하는 절의 의미를 가진 옥천사가 나란히 자리잡고 있다.
/오치남 기자/남도일보

파일 첨부파일 중견간부 문화재 자원봉사.hwp (1.1M) DATE : 2015-08-28 1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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